무엇을 계산하나
- 새 평단가: 지금 보유 중인 평단가·수량에 추가 매수 건을 더했을 때의 평균 매입 단가
- 총 수량·총 매입금액: 추가 매수 후의 포지션 크기
- 현재가 대비 손익률: 현재 가격을 넣으면 새 평단가 기준 손익률
- 목표 평단가 역산: 목표 평단가를 넣으면 현재 가격에서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
가격과 수량은 소수도 넣을 수 있습니다. 미국 주식 소수점 매수나 코인처럼 정수 단위가 아닌 자산에도 그대로 씁니다.
산식
목표 평단가 target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추가 수량 n은 위 식을 n에 대해 푼 것입니다.
p가 목표보다 비싸면 아무리 사도 평단가가 목표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, 목표가 이미 현재 평단가보다 높으면 추가 매수 없이 달성된 상태입니다. 두 경우 모두 계산기가 “불가"로 알립니다.
재현 예시
평단가 50,000원짜리 100주를 들고 있는데 40,000원에 100주를 더 산다고 하면
새 평단가는 45,000원, 총 수량 200주, 총 매입금액 900만 원입니다.
여기서 목표 평단가를 42,000원으로 잡고 현재 가격이 30,000원이라면
67주를 30,000원에 사면 약 201만 원이 들어갑니다.
유의
물타기는 평단가를 낮출 뿐 손실을 없애지 않습니다. 하락한 종목에 자금을 더 넣는 결정이므로 같은 종목의 비중이 커지고, 판단이 틀렸을 때 손실 금액도 함께 커집니다.
계산에는 매매 수수료·거래세·양도소득세·환전 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. 실제 체결 단가는 호가와 슬리피지에 따라 달라집니다.